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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도쿄(일본)=박건욱 기자]그룹 티아라가 일본 CF촬영을 통해 현지에 진출한 소감을 전했다.
티아라는 17일 오전 일본 도쿄 록본기 빌딩에서 열린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스카이락'의 자회사 '가스토'의 신메뉴 발표회 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일본에 진출하게 돼 설레이고 떨린다"며 그동안 "일본 무대에 서고 싶었는데 이렇게 초신성 선배들과 광고촬영도 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벌써 현지 팬들에게 선물과 팬레터를 받아봤다.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놀란 적이 많다"며 "하지만 아직 일본 팬클럽은 없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웃어보였다.
티아라의 은정은 "당연히 해외 진출에 대한 꿈이 있었다"며 "또 다른 문화권인 일본에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일본 진출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또 다른 멤버 지연은 "일본에서 한국 여자 아이돌그룹으로서 역사를 새로 쓰고 싶다"며 "국내 걸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진출한 만큼 성공에 대한 욕심이 난다. 가요프로그램은 물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 출연을 통해 티아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또 '일본 팬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다가갈 생각이냐'는 질문에는 "친구같은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부러 이미지를 만드는 것보다는 최대한 편안한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티아라는 최근 6인조 남성그룹 초신성과 함께 '가스토'의 신메뉴 철판 불고기 비빔밥 CF모델로 발탁돼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지난 4일 촬영을 마쳤다.
특히 이날 신메뉴 발표회에는 현지 언론관계자 수 십여명이 현장을 찾아 티아라와 초신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했다. 이번 CF는 18일 일본 각 TV를 통해 전역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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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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