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94,234,0";$no="20100316143814385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디지털 광고회사 포스트비쥬얼이 광고대행사 웰콤의 이지희(49·사진) 부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정원·설은아 대표와 함께 공동으로 대표직을 맡고 동시에 광고기획과 제작을 총괄하는 CCO(Cheif Creative Officer) 역할을 하게 된다. 정식 임기는 22일부터 시작된다.
포스트비쥬얼은 지난 2000년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디지털 마케팅 기업이다. 포스트비쥬얼은 공동대표 선임으로 마케팅의 기획력을 강화해 인터넷과 모바일 광고를 비롯해 TV·신문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디지로그(디지탈 아날로그) 커뮤니케이션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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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리콤과 웰콤에서 카피라이트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Creative Director)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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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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