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기획개발지원사업 당선작 '고래를 찾는 자전거'(감독 김영로) 제작사 필마픽쳐스가 16일 울산광역시 남구청과 제작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AD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 남구청장과 제작사인 필마픽쳐스의 송기윤 회장, 한만택 대표가 참석했다. 울산 남구청 측은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에 제작비와 촬영 장소 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래를 찾는 자전거'는 두 남매가 희망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울산 남구청의 제작 지원으로 5월 중순 촬영을 시작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