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샘표(대표 박진선)가 다음달 7일까지 '샘표 유기농 콩농장' 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년 참가비는 가족당 10만원이다.
샘표가 진행하고 있는 '아이장 캠페인'의 일환인 유기농 콩농장은 온 가족이 콩을 심고 재배해 직접 장을 담그는 과정을 통해 우리 전통 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즐길 수 있게 하는 전통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5년째 이어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 50가족만을 선발해 소수정예로 운영하며, 유기농 콩의 수확, 장 담그기, 장을 이용한 요리까지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대일 교육으로 진행된다.
유기농 콩농장은 아이장 캠페인 홈페이지(www.ijang.org)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가족은 4월 8일 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후 4월 24~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랑 내고 파종하기, 수확, 타작하기 등 농사 체험은 물론 대형 단체그림 그리기, 우리 집 허수아비 만들기, 전통문화 체험하기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자연 교육 뿐 아니라 체험을 통한 감성교육까지 더할 수 있다.
샘표 아이장 캠페인을 맡고 있는 김정수 이사는 "온가족이 함께 밭에서 직접 일궈낸 좋은 유기농 콩으로 장을 만드는 전체 과정을 경험하는 일은 아이들의 감성교육에 매우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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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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