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문지은";$txt="문지은=스타쉽 엔터테인먼트";$size="510,726,0";$no="200805260827032898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신예 문지은이 방시혁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춘다.
문지은은 오는 4월 앨범 출시를 앞두고 방시혁에게 개별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이는 문지은의 신보에 방시혁이 프로듀서로 참여하기 때문이다.
문지은은 지난 2008년 '비비드' 앨범의 수록곡 '몰라몰라'를 방시혁으로부터 선물 받고, 가수로서 카리스마를 부각시킨 바 있다.
당시 문지은은 방시혁을 통해서 음악적인 기교와 노하우를 익혔고, 맛깔스럽게 노래 부르는 비법도 전수 받았다.
문지은 측은 "'몰라몰라'도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신보에서 방시혁과 호흡을 맞추는 것에 기대감이 크다"며 "'여우가' 때 은지원이 피처링에 참여해서 서포터 역할을 해줬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문지은의 음반 프로듀서로 지지를 보내고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문지은은 '여우가''몰라몰라'로 활동하면서 섹시 가수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방시혁도 백지영, 2AM, 에이트 등의 앨범으로 최고의 프로듀서라는 찬사를 얻어 두 사람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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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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