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홍보임원들 '온전한 커뮤니케이션' 창립...온.오프 전문지도 창간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pos="C";$title="";$txt="안홍진(왼쪽)·최영택 온전한 커뮤니케이션 공동 대표.";$size="290,182,0";$no="20100315062510785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4대 그룹에서 홈보 담당 임원을 지낸 홍보 전문가들이 모여 홍보전문 미디어 사업을 시작했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과 LG, SK, 현대 등에서 일하던 홍보 전문가들은 최근 홍보 전문기업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창립했다.
삼성전자 상무를 지낸 안홍진씨와 LG, 코오롱그룹 상무 출신 최영택씨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았다. 김광태 전 삼성전자 전무와 조진일 전 삼성화재 상무, 김만기 전 SK 상무, 김종헌 전 현대제철 상무 등도 주주 겸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회사는 서울 종로1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에 사무실을 열고, 조만간 국내 첫 홍보 전문 온라인 및 오프라인(월간지) 매체인 '더 피아르(The PR)'를 발간할 예정이다. 더 피아르는 기자 출신의 이기동 '기업&미디어' 전 편집인이 편집국장을 맡는다.
아울러 홍보전략연구소를 설립, 기업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홍보기법과 노하우를 전해주는 홍보교육사업, 위기관리를 포함해 홍보활동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사업 등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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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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