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2일 헬스케어주에 장 후반 매기가 확산되면서 유비케어가 상한가에 근접하는 등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12일 유비케어가 전일 대비 370원(12.25%) 오른 3390원에 장을 마쳤고 비트컴퓨터(6.29%) 코오롱아이넷(2.3%) 인성정보(6.02%)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오는 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제2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2010)가 열린다. 유비케어와 비트컴퓨터가 다양한 형태로 상용회된 u-헬스 솔루션과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솔루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KIMES 2010'에는 488곳의 국내 제조업체를 비롯해 미국 165개사, 독일 72개사, 영국 26개사, 일본 74개사, 이탈리아 18개사, 대만 46개사, 중국 45개사 등 34개국 1045개 업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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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행사 기간에 세계 70개국에서 해외바이어가 내방함으로써 약 1조5000억원대의 계약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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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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