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조안이 박용우와의 결별설 이후 스타화보로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조안은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초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선 조안은 포토타임 처음 다소 긴장한 듯 보였지만 이내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조안은 이날 총 세 벌의 의상을 입고 취재진 앞에 나섰다. 질의 응답시간에는 스타화보에 대한 콘셉트와 촬영 에피소드 등을 자세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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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용우와의 결별설에 대한 질문에는 "죄송하다. 이 자리에서는 화보이야기만 하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연예계 공개 커플로 2년여간 교제해온 조안과 박용우은 올해 초 연인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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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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