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솔로몬상호저축은행은 서울 대치동 889-11외 6필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오는 2월 1일이며, 장부가액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938억8만9464원이다. 태평양감정평가법인이 평가를 담당한다.

AD

은행측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대비해 평가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