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대전대중문화예술협회(DPCA)가 지난 7일 대전 평송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안양문화예술재단 박형식 상임이사 ,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구본철 교수가 축사를 했고 댄스그룹 제스터, 밴드 피그말리온, 고스트의 퓨전 타악 퍼포먼스, 극단 셰익스피어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은 초대회장을 맡은 변태식 회장(중부대학교 실용음악과 강의전담교수)은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높아가는 국민들의 문화 복지에 대한 기대와 욕구를 채워줘야 하며, 이는 현직에 종사하는 예술인뿐 아니라 기업 및 정부에서도 정책과 제도로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또한 많은 분야의 전문 예술인이 모인 협회이니만큼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각 분야의 조화와 균형을 중시하여 문화예술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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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중문화예술협회(DPCA)는 실용음악분과, 실용댄스분과, 연극영화분과, 무대기술분과, 경관조명분과, 공연예술분과, 실용미술분과, 온라인미디어분과 등 총 8개 분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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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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