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우리담배' 상반기 M&A 마무리
$pos="L";$title="우리담배 본사전경";$txt="우리담배 본사전경";$size="300,224,0";$no="20100311135721590787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국내 최초 민영담배회사인 우리담배㈜와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코스닥상장기업 우리담배판매㈜가 올해 상반기 인수합병(M&A)을 목표로 매각작업이 추진된다.
우리담배는 지난 2007년 12월 담배제조사업 허가를 받아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담배사업에 진출했지만 경영난을 겪으면서 2008년 11월 대전지방법원에 화의를 신청해 지난해 10월 회생인가를 받았다.
우리담배 관리인은 10일 "(이들 두 회사에 대한) 매각 주간사가 선정돼 M&A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에만 집중하지 않고 국경을 넘나드는 M&A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담배는 지난달 25일 M&A 추진을 위한 매각 공동 주간사로 한영회계법인과 법무법인 화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우리담배는 올 상반기 중 M&A 종결을 목표로 오는 5월부터 인수제안서 접수 및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6월초에는 투자계약을 체결해 신속하게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담배 계속기업가치는 1070억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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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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