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이성태 한은 총재 질의응답
자산버블 징후 잡히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10년 사이 토지, 주택가격 많이 상승해서 우리 소득수준에 비해 상당히 높은 폭까지 와 있다. 우리의 경우 그 수준에서 많이 올라가지도 떨어지지도 않았다.
경계하는 것은 지금 수준에서 더 올라가면 곤란하다는 쪽에서 관심가지는 것이지 가까운 장래에 문제가 될 만한 징후 포착되고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다만 빨리 확산될 가능성은 없느냐에 대해서는 관심 가지고 보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