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이성태 한은 총재 질의응답


자산버블 징후 잡히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10년 사이 토지, 주택가격 많이 상승해서 우리 소득수준에 비해 상당히 높은 폭까지 와 있다. 우리의 경우 그 수준에서 많이 올라가지도 떨어지지도 않았다.

경계하는 것은 지금 수준에서 더 올라가면 곤란하다는 쪽에서 관심가지는 것이지 가까운 장래에 문제가 될 만한 징후 포착되고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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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빨리 확산될 가능성은 없느냐에 대해서는 관심 가지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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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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