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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리포터 김태진이 스튜어디스 출신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김태진은 12일 방송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아내 유세인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유세인 씨는 등장과 동시에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로 다른 출연자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김태진은 또 "결혼 3개월만에 각서를 썼는데 아내가 각서에서 그치지 않고 '공증'을 받아오라고 해 공증사무소에 가서 얼굴을 가릴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연애 때 아내와의 데이트 비용은 항상 다 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내가 카드를 내밀었다"며 "그런데 알고 보니 포인트카드였다. 돈은 내가 내고 소득공제는 아내가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덧붙여 김태진은 "결혼 전 아내를 매일 데려다주다가 딱 한 번 집에 가는 길에 내려준 적이 있는데 그걸 4년 내내 우려 먹었다"고 말했고 아내 유세인 씨는 "거의 길에 버려진 것과 다름없다"고 맞받아 쳐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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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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