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통일공원내 전투기 6대 기증
$pos="C";$title="";$txt="일명 색색이라 불리던 F-86 세이버";$size="550,299,0";$no="20100311080723516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강릉통일공원이 6·25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공군전투기를 추가전시하고 공군안보단지로 탈바꿈한다.
공군은 강릉시와 함께 강동면 통일공원내 안보전시관 주변에 2070㎡ 규모의 공군안보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1년 9월 6일 개관한 통일공원은 256t급 북한잠수함과 대통령 전용비행기, 탱크 등 전시품목이 한정돼 있어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받아왔다.
공군이 제공해 추가로 전시될 전투기는 6·25전쟁 때 활약했던 F-86F 세이버 전투기 2대를 비롯해 F-4D 팬텀 전투기, 일명 제공호인 F-5A, ‘색색이’라 불리던 F-86F 세이버, T-33A, T-37C 훈련기 등 총 6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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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항공기 이전설치와 안보단지 조성비용을 부담하고 오는 9월말까지 퇴역항공기 전시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또 공군은 오는 10월 14일~15일 6·25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시내 카퍼레이드를 비롯해 전투기 전시시설 준공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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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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