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브랜드 'DST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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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골프가 2010형 드라이버 DST(사진)를 출시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DST는 'Distance(거리)'의 약자로 이름 그대로 비거리를 강조했다. 시중의 평균 드라이버 무게가 317g인데 비해 DST는 292g으로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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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페이스와 크라운을 경량화해서 남은 바로 이 잉여중량을 솔에 배치, 저중심설계를 도모했다.


인터내셔널형과 아시아형으로 구분돼 자신의 체형에 맞는 클럽 선택이 가능하다. DST라인의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02)2057-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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