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시크릿 한선화 \"인터넷에서 자작극 벌인 적 있다\" 고백";$txt="";$size="500,735,0";$no="20100309085201525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인터넷에서 자작극 벌인 적 있다”고 털어놨다.
한선화는 9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고백할 일이 있다”며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작극을 벌인 적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선화는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자신의 과거 사진에 대해 “‘한선화 성형 전’이라며 자꾸만 올라오는 사진이 있는데 솔직히 억울하다. 과거에도 그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다”고 열띤 항변을 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너무 억울해 해결 방법을 고민했다. 결심 끝에 큰마음을 먹고 연예인들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 모 유명 사이트에 접속해 자작극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친구 아이디로 제3자인 것처럼 글을 올렸다. 내용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선화양 떠도는 사진이 다 이상한데 이쁜 사진도 이렇게 많습니다'라고 하고 예쁜 사진을 많이 올렸다. 물론 티나니까 살짝 이상한 사진도 껴 넣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한선화는 "글을 올린 후 기대를 하고 댓글을 확인해봤는데 딱 3개 달려있었다. 그중에 충격적인 것은 '얘 누구임 어쩌라고'라는 댓글이었다. 속상해서 한번 더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한선화 외에도 이경실, 이영자, 변우민, 김창렬, 홍지민, 오정해, 김숙, 김진수, 티아라 효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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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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