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5일 성원건설이 악화된 실적 발표와 두바이발 악재로 5거래일 연속 하락, 이날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성원건설은 이날 2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0원(7.22%) 하락한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880원까지 떨어져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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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성원건설은 전년 대비 73.6% 21억9425만원의 영업이익을 발표, 어닝쇼크로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같은 날 두바이 금융시장 경색에 따른 관련 수주가 불투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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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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