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리차드 피셔 미국 달라스 연준(Dallas Fed) 총재가 금융 시스템을 위협할 수도 있는 '대마불사(too big to fail)'형 대형은행을 해체해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3일(현지시간) 피셔 총재는 뉴욕 미국외교협회(CFR) 연설에서 "대형은행은 신중하게 관리 가능한 크기로 시간을 두고 해체돼야 한다"면서 "(은행 입장에서) 유쾌하진 않지만 이것이 건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피셔 총재의 이러한 발언은 은행 규모를 제한하고 상업 은행의 자기자본 투자를 금지하는 일명 '볼커룰'을 지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