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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민경훈이 키스를 싫어한다고 고백했다.
민경훈은 3일 오후 11시 5분 방영된 MBC '황금어장'의 한 코너인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킨십 중에 키스가 싫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민경훈은 "고등학교 때 첫 키스를 했는데, 그 때 기분이 좋지 않았다"며 키스에 대한 안 좋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라디오 스타' MC들은 "연인과 헤어진 것이 맞냐"고 물었고, 민경훈은 "맞다"며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이 날 민경훈은 모든 사람이 투표에 참가해 뽑은 '속풀이송'의 당사자로 뽑혀, 최근 발표한 '아프니까 사랑인거죠'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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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은 "예능이 아직은 어색하다"고 말한 후 "MC들이 자연스럽게 이끌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며 야자타임 때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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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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