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남대문시장 광고이미지";$size="220,280,0";$no="20100302095601020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시장경영지원센터(원장 정석연)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아시아나항공 공식기내지 '아시아나(ASIANA)'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전통시장들의 광고를 연속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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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서울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광장시장, 수원 지동시장, 춘천 중앙시장, 강릉 주문진수산시장, 대인ㆍ강진ㆍ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풍기인삼시장, 자갈치 및 국제시장, 제주 서귀포매일시장 등 10곳이다. 서울 남대문시장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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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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