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시장경영지원센터(원장 정석연)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아시아나항공 공식기내지 '아시아나(ASIANA)'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전통시장들의 광고를 연속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AD

대상은 서울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광장시장, 수원 지동시장, 춘천 중앙시장, 강릉 주문진수산시장, 대인ㆍ강진ㆍ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풍기인삼시장, 자갈치 및 국제시장, 제주 서귀포매일시장 등 10곳이다. 서울 남대문시장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