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 2일부터 한달간 본격적인 취업지원 나서
[아시아경제 강정규 기자] 노동부가 언어 소통과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으며 일자리를 찾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취업 지원에 나선다.
노동부는 2일, 이날부터 31일까지 한 달간을 결혼이민자 특별구직등록기간으로 운영하고 결혼이민자에 대한 본격적인 취업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들이 이 기간 동안 구직 등록을 하면, 취업알선, 직업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비 직업훈련 및 한국어 교육기관 안내 등 개인별 취업 지원도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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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등록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는 외국인등록증 또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노동부 고용지원센터(1588-1919)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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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규 기자 k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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