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하나금융지주 산하 하나은행이 26일 은행채 1년물을 발행중이다. 발행금리는 전일민평금리보다 5bp 높은 3.59%다.


11시25분 현재 600억원어치가 체결됐고 추가모집중이다. 이 채권의 실제 발행일은 다음달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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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당초 발행금리 3.58%에 300억원어치까지 발행이 이뤄졌었다. 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추가로 300억원이 들어오면서 네고한듯 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앞서 발행된 300억원도 3.59%에 체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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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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