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이 영화음악 작업에 뛰어들었다.


26일 영화 '조지와 봉식' 제작사 측은 김종진이 정준호와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의 영화음악을 맡았다고 밝혔다.

김종진은 3월 말 크랭크인 예정인 '조지와 봉식'에 삽입될 봄여름가을겨울의 '열일곱, 스물넷'을 직접 다시 편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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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조지(정준호 분)와 봉식(신현준 분) 등 주요 인물이 모두 등장하는 하이라이트 장면인 화려하고 흥겨운 뮤지컬 탭댄스 장면에 쓰이게 될 이 곡은 김종진의 손에 의해 새롭게 편곡돼 뮤지컬 영화음악으로 다시 대중에게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한편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이며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촬영준비가 한창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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