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신영증권이 25일 오전 주요 임직원이 함께 한 가운데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기근속 임직원 및 유공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기념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 직원에 대한 표창(자랑스런 신영인상)에서는 수익성과 경영혁신, CS, 가족상, 컴플라이언스의 5개 부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4개 부서와 9명의 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차세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도입에 기여한 공로로 관련 부서들이 공동으로 단체상을 수상했다.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언제나 신뢰의 가치와 고객을 위하는 마음을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내년에는 보다 나은 성과로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 해 동안 질적인 측면에서 한 단계씩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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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에 설립된 신영증권은 1971년 이후 38년 연속흑자의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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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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