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및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윤리경영 통한 동반자적 상생협력 다짐
$pos="C";$title="조현용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가운데)과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표가 전기분야업무 클린협약서를 들고 있다. ";$txt="조현용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가운데)과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표가 전기분야업무 클린협약서를 맞잡고 있다. ";$size="550,366,0";$no="201002221531188863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전기 분야의 깨끗한 업무를 하기 위해 손잡았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2일 대전에 있는 본사 21층 회의실에서 철도건설사업에 참여중인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와 전기 분야 클린업무협의체 구성 등을 뼈대로 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서엔 협력사와 공단이 윤리경영을 하고 실무협의체 구성, 정기간담회 개최 등 실질적?효율적 업무제휴로 전기 분야의 발전적 제도개선에 힘을 합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철도전기 분야의 맑고 공정한 계약질서 확립 등 클린제도정착을 위한 협력의지를 협약을 다짐했다.
조현용 이사장은 “협약은 공단과 협회?협력사가 공동의 위기관리와 새로운 발돋움을 위해 협력 체제를 더욱 굳히는 자리”라면서 “철도건설 산업의 부흥과 꾸준한 성장발전을 위해 매우 뜻 깊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8일엔 전철전력, 신호, 정보통신 등 전기 분야 간사회 48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동반자적 상생협력을 약속하는 ‘윤리경영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윤리경영선언문을 읽는 등 깨끗한 업무를 적극 해나가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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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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