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환경부는 22일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소방방재청,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염소와 질산암모늄 등 사고 및 테러 개연성이 높은 화학물질 취급업체를 안전 점검해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취급업체 관계자에게 경각심을 유도, 불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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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학물질 취급업체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불법적인 유통을 차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합동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확인점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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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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