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22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본사를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교원내외빌딩(옛 내외빌딩) 사옥으로 이전한다.


교원그룹이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될 교원내외빌딩에는 교원, 교원L&C 계열사 주요 부서와 경영지원본부, 경영관리본부 등이 입주한다.

기존 관철동 교원구몬빌딩은 교원구몬 계열사 전체와 교원의 교육연구본부가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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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손봉택 홍보팀장은 "이번 사옥 이전은 흩어진 계열사들을 한 곳에 모아 제2의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심사숙고해 추진하게 됐다"며 "지난해 매출액 1조원 달성의 성장세를 몰아 오는 2015년 매출 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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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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