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계 2세 PGA스타 앤소니 김이 제이 레노의 쇼에 출연, 제시카 알바에게 섹시한 골프교습을 선보여 화제다.


앤소니는 1일(현지시간) 녹화장에서 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알바에게 퍼팅 자세를 교정해 준다는 핑계로 불필요한 터치를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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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그의 스킨십에 제시카 알바는 '나는 유부녀인데 왜 이러세요'라고 말하는 듯 한 귀여운 표정을 지어 쇼의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 알바는 골프스타의 강습을 받고 눈에 띄는 실력향상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제작자 남편 캐시 워렌과의 사이에 3살난 딸 아너 워렌을 두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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