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독일 특수 화학 그룹 랑세스는 독일 비터펠트(Bitterfeld)에 총 3000만유로를 투자해 수처리 사업 신규 공장을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비터펠트 생산기지에는 멤브레인(membrane) 필터 기술을 개발 및 생산할 예정이다.

삭소니 안할트(Saxony-Anhalt) 주에서 600만유로를 지원하게 되는 본 비터펠트 생산기지 건설은 장기적으로 2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터펠트 생산기지는 테스트를 거쳐 올해 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2011년에는 첫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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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는 이를 위해 최첨단 연구실, 물류 시설, 사무실 및 생산 시설을 위해 약 4000평방미터의 부지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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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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