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자동차가 28일 여의도 증권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2009년도 경영실적 설명회를 갖고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조9615억 원으로 지난 2003년 기록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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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경상이익 역시 3조7813억 원으로 전년대비 110% 증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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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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