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치과의원 임플란티아 광명점이 2월부터 매달 어린이 2명에게 무료진료를 해주기로 했다. 환자 1명 당 1000원 씩 적립해 후원금을 모으는 활동도 펼친다.


이 병원은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대상자를 추천받아 2월부터 매달 2명에게 무료진료를 제공한다. 또 병원 직원들과 어린이를 1:1로 자매결연을 맺어 지원하는 '광명점 친구'란 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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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환자가 한 명 등록할 때마다 치료여부와 상관없이 1000원을 적립하는 '나눔 1004'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적립금은 전액 굿네이버스 후원기금으로 사용된다. 병원 관계자는 "다소 차가운 느낌의 치과 병원 이미지를 정이 있고 인간적인 면이 많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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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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