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커피제품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국내에 커피를 대중화시킨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국내 인스턴트 커피 시장에서 7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1980년 맥심 출시 이후 점유율 1위와 브랜드 파워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기반에는 항상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제품에 반영시킨다는 경영방침이 깔려있다. 고객 지향 선진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제품의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있다. 맛과 향에 있어서 최고의 노하우를 가진 연구원들, 1700여평의 연구실, 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생산설비와 물류센터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동서식품은 실제 다양한 시장 조사와 분석을 통해 맥심을 4년마다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까지 연구개발(R&D)한 뒤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맥심 웰빙 폴리페놀 커피', 아라비카 원두 고유의 고급스러운 맛과 향을 발현하는 '맥심 아라비카 100', 칼로리에 신경 쓰는 여성을 위한 '맥심 웰빙 1/2칼로리 커피믹스' 등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동서식품은 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비자 여러분의 생활에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동서커피문학상, 맥심 커피배 바둑대회 등을 진행해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장학사업, 일선장병위문, 문화ㆍ체육 활동의 지원을 통해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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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비자의 생활에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동서커피문학상, 맥심 커피배 바둑대회 등을 진행해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장학사업, 일선장병위문, 문화ㆍ체육 활동의 지원을 통해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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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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