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올해 인천 송도의 첫 분양 아파트 '송도 해모로 월드뷰'가 최고 42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송도 해모로 월드뷰 아파트는 1순위 청약결과 전체 5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2907명이 몰려 평균 22.6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펜트하우스로 공급되는 134.21㎡는 수도권 1가구 모집에 427명이 몰려 42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송도 국제도시 A2 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해모로 월드뷰는 지하 2층, 지상 38층 분양면적 112㎡(34평형)~213㎡(64평형)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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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는 2월3일이며 계약일은 2월8일부터 10일까지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계약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오는 2월11일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세가 100% 감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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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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