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블루핀타워 주경 투시도";$size="550,359,0";$no="20100125093037055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 인근에 오는 2월 준공을 앞둔 근린상가 '블루핀타워'가 분양에 나섰다.
'블루핀타워'는 시행사 블루핀디엔씨가 직접 분양하며 2년간 7%의 임대수익률을 보장, 지원한다. 또 KB신탁과 분양관리신탁계약을 맺은 상태다.
이 상가는 지하 4~지상 12층, 연면적 1만1137.㎡규모다. 층별로는 지하 2층에 고급식당과 오락시설, 호프집 등이, 지하 1층에는 편의점, 제과점, 약국, 부동산, 김밥 전문점 등 각종 프랜차이즈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지상 1층은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패밀리레스토랑 등 푸드코트로 꾸며진다. 2층은 증권사·보험사 등 금융권으로, 3층은 피부관리실·산후조리원·뷰티숍·PC방 등 엔터테인먼트, 4층부터 12층까지는 학원·오피스·클리닉센터 등의 공간으로 연출된다.
지상 1층과 4층에는 약 990여㎡에 달하는 녹지공간이, 옥상에는 스카이라운지가 갖춰진다. 주차공간은 지하2,3,4층에 마련된다.
'블루핀타워'는 반경 50m내에 남부터미널과 국제전자센터 등의 대형 집객시설이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오피스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교대, 법원, 검찰청, 예술의 전당 등이 가깝다. 배후 주거세대로는 포스코 더샵, 경남아너스빌, 신동아, 래미안 등 1만3000여 가구를 상권권역에 두고 있다.
더불어 남부터미널은 지난 6월 4일 서울시로부터 재개발이 가능한 조건부 협상대상지 16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향후 남부터미널은 호텔 및 백화점,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42층 규모의 현대화된 복합상업시설로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블루핀디엔씨 관계자는 "하루 10만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상권 크기에 비해 상업시설이 적은 지역이라 희소가치가 그만큼 높아질 수밖에 없는 조건"이라고 말했다.
이 상가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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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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