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20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커피전문 체인 스타벅스가 1분기(10~12월)에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이 33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8센트를 웃도는 것이다.


또한 1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의 6430만 달러(주당 9센트)에서 2억4150만 달러(주당 32센트)로 크게 늘어났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늘어난 27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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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올해 회계연도에는 5% 정도의 매출 증가세를 목표로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회계연도에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EPS가 1.05~1.08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1.02달러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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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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