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정윤성 동양종금 골드센터 목동점 PB";$txt="정윤성 동양종금 골드센터 목동점 PB";$size="154,214,0";$no="201001151225130047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정윤성 동양종금증권 골드센터 목동점 PB
펀드의 수수료가 비싸다는 여론이 나올수록 ETF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xchange-traded fund, ETF)는 주가지수 수익률을 추적하기 위해 주가지수를 구성하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매입한 후 증권을 발행해 증권거래소 시장에 유통시키는 상품이다. ETF를 문의하시는 고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수수료이다. 일반펀드 수수료가 2%대 수준인 반면 ETF수수료는 0.2~0.3%수준으로 낮다.
ETF는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로 펀드는 매수 또는 매도가 종가기준으로 처리가 되지만 ETF의 경우는 거래시간 중 본인이 원하는 가격으로 원하는 시간에 매도, 또는 매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둘째는 펀드처럼 환매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펀드의 단기투자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ETF는 국내지수를 추종하는 KODEX200을 비롯해 자동차, 반도체, 고배당 등 특정 주식군에 투자되는 종류가 있고, 시장이 하락했을 때 수익을 내는 인버스ETF, 국고채ETF, 금ETF 등 다양한 기초자산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시장에 적극대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시장의 변동폭이 커졌을 때는 어떤 ETF를 매수했고 언제 매도하느냐가 수익률의 편차를 크게 만든다. 최근 ITㆍ자동차관련 ETF의 수익률은 크게 하락한 반면 금리동결로 인해 KODEX국고채의 수익률은 급등했다. 따라서 ETF에 투자할 때는 시장에 대한 예측력과 각 산업군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뒤따라야 한다.
추천 ETF로는 우선 특정 산업군을 선택할 자신이 없을 때는 KODEX200을 통해 지수를 따라가는 전략을, 특정 산업군으로는 TIGER 미디어 통신을 추천한다. 미디어 통신분야는 올해초부터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등의 웹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통신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전망이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밴쿠버 동계올림필 등 대형스포츠행사, 6월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방송컨텐츠와 광고분야의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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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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