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파크하얏트";$txt="";$size="153,228,0";$no="20100114110039738862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파크하얏트 서울은 14일 새로운 총지배인으로 필립 쥐베르(Philippe Zuber·사진)를 선임했다.
프랑스 출신 필립 쥐베르 총지배인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호텔 경영 교육 과정을 마친 후 지난 1995년 하얏트리젠시 파리 샤를르드가울에서 하얏트 호텔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이어 1997년 하얏트리젠시 사해 오프닝 멤버, 하얏트리젠시 파리 샤를르드가울과 하얏트리젠시 카사블랑카의 식음료 디렉터, 하얏트 인터네셔널 남서유럽 및 북아프리카 지역 식음료 스페셜리스트를 거쳐 하얏트 리젠시 파리 마들렌느의 총 지배인을 역임했다.
필립 쥐베르 총지배인은 “지금까지 파크하얏트 서울의 성장을 바탕으로 고객 및 협력사들과의 더욱 창의적인 협력을 통해 시장 및 트랜드를 선도하는 진정한 럭셔리 호텔 리더로 자리매김 해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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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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