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3일 중국 증시는 하락 개장했다.


전날 인민은행이 은행의 지급 준비율을 18일자로 50bp(1bp=0.01%) 상향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긴축 우려가 확산되면서 주가가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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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4% 떨어진 3196.8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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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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