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 공중파 TV의 청각장애우를 위한 자막방송 서비스가 다음달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KBS는 자막방송 송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모든 지역국에서 2TV의 자막방송이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KBS 1TV와 2TV 모두 자막방송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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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우를 위한 자막방송은 1TV가 지난 2007년 5월 수도권에 이어 2008년 전국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2TV는 2008년 6월부터 수도권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KBS는 앞으로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한 공적, 공익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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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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