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해외 주식형펀드에서 30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빠졌다. 국내 주식형펀드 역시 나흘째 자금이 유출됐다.
11일 한국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239억원이 빠져나갔다. 지역별로는 인도펀드에서 145억원이 빠져나갔고 미국으로는 206억원이 유입됐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도 1792원이 유출됐다. 4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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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에서 2조6603억원이 유출됐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14조6358억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조6780억원 감소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전날보다 4조7047억원 줄어든 318조222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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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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