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전 관세청장 등 300여명 참석 발전 기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2010년 관세동우회(회장 장영철) 신년인사회’가 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샹젤리제웨딩홀에서 허용석 관세청장과 전직관우 280여명, 현직 관우 50여명 등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엔 강만수, 장영철, 이동호, 홍재형, 김기인, 김경태, 이환균, 김영섭, 김호식, 김용덕, 성윤갑 전 관세청장을 비롯해 김경우, 김기인 전 관세청 차장 등이 참석해 전·현직 관우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년인사회는 단체 신년인사에 이어 ▲ 장영철 관세동우회장의 인사말 ▲홍재형 국회의원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 ▲이종구국회의원의 축사 ▲참석자 건배제의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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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석 관세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개청 40주년을 맞는 관세청은 지난해 세계은행 통관행정 경쟁력평가에서 인구 1300만명 이상의 대인구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나라 안팎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는 지난 40년간 선배들이 만들어온 바탕위에 이뤄진 것으로 관세청은 앞으로의 40년을 준비해나가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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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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