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5,183,0";$no="20100108143802572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1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2010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제28대 총동문회 회장에 ㈜비앤디하이텍 최학규 회장(49기 수료)을 추대했다.
신임 최학규 회장은 재생용지 잉크제거 촉매제를 생산하는 비앤디하이텍을 경영하고 있으며 자원재활용분야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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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규 신임 회장은 "60개에 달하는 기별 동문회의 회장들과 정례적인 회장단 회의를 개최해 3000여명에 달하는 동문회원들을 아우를 수 있는 명실상부한 총동문회로서 학습하는 경영인의 모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IMI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원 수는 2010년 현재 60기에 걸쳐 3000여명에 달하며 동문들의 경영 정보 교류 및 경영 전략 수립과 친교를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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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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