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2010년 경인년 새해 첫 주식시장인 4일 코스피 동시호가가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연휴기간 미국 다우지수의 하락과 함께 지수 1만500선 붕괴 소식으로 인해 부분적인 경계 매물이 출회되고 있지만, 일본증시 상승 출발, 경인년 증시 기대감 등에 따른 매수세 또한 선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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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성 매수세는 일부 낙폭과대주, 재료 보유주, 실적 호전주, 우량주, 외국인ㆍ기관 선호주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권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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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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