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이민법 개혁' 지지 재차 밝혀
$pos="L";$title="";$txt="3선에 성공한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size="142,172,0";$no="20100102105202792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마이클 블룸버그(67) 뉴욕시장이 지난 1일 취임식을 열고 세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블룸버그는 지난 11월 미국 뉴욕시장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그는 이날 치뤄진 취임식에서 "세번째 임기는 아이디어가 소진돼 제대로 된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그동안의 편견을 뒤엎고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자신했다.
이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민법 개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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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려운 결단을 피해가지 않겠다"며 "미국 지도자들과 당정을 초월한 연대를 구성해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법 개혁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악관은 올해 1200만명의 불법 이민자들의 시민권 취득을 가능하게 하는 방안 등 이민법 개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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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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