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올해 '품절녀'가 된 김성은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김성은은 31일 소속사를 통해 “제게 2009년은 꿈꿔오던 결혼을 하게 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2010년에는 새로운 삶이 시작될 것 같은데요. 가정에도 충실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김성은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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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여러분들도 새해 계획 잘 세우시구요. 2010년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2009년 KBS '2009 전설의 고향-금서 편'에 출연해 애절한 모성애와 처절한 열연으로 호평을 받은 김성은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세련된 완벽녀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4일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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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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