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미국 영화배우 찰리 쉰(Carlos Irwin Estevez)이 가정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체포됐다 보석으로 풀려났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찰리 신은 25일 오전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의 스키 리조트에서 긴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됐다.
찰리 신은 이날 저녁 보석금 8500달러를 내고 석방됐다. 하지만 내년 2월 8일 2급 폭행과 협박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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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한 연예매체는 "찰리 신이 세 번째 아내인 브룩 뮬러와 심하게 다툰 직후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찰리쉰은 영화 '반항', '플래툰'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CBS 드라마 '두 남자와 1/2'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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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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