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2PM의 멤버 우영이 클럽 공연 도중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측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우영이 클럽에서 공연을 하던 중 팬들과 하이파이브 등을 하는 과정에서 살짝 긁히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피가 살짝 났지만 걱정할 정도의 부상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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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25일 새벽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우영은 이날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건강한 모습으로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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