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중국이 일본 미쓰비시동경UFJ은행에 위안화채권 발행위탁을 제안했다고 일본 니케이신문 영문판 보도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케이 영문판은 미쓰비시동경UFJ은행이 중국의 이같은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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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는 중국에서 위안화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외국계은행 자격은 장기채 펀딩에 대한 안정화된 능력을 갖춰야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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