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순(43ㆍ타이틀리스트)이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의 '킵워킹(Keep Walking)펀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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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를 생산하는 다아지오의 한국법인 디아지오코리아는 23일 끊임 없는 자기쇄신과 열정으로 탁월한 기량을 펼치고 있는 강욱순과 일인 기업가 공병호 소장, 산악인 김창호 대장, 영화 '웰컴투동막골'의 박광현 감독, 가발공장 여공에서 미국 하버드대 박사가 된 서진규씨를 킵워킹펀드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킵워킹펀드는 UCC공모전을 통해 성인 5명을 선발, 내년부터 2년간 도전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5억원 상당의 기금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내년 1월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eepwalking.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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