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SBS가 심야방송을 허용할 경우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BS는 전일대비 3.98% 오른 4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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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심야방송을 허용할 경우 SBS의 2010년 EPS가 10%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투자의견 '매수A'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이어 심야방송 허용 수혜를 입을 것으로 주장하는 이유로는 ▲한국은 심야시간에 활동 왕성한 국가라는 점▲내년 상반기에 예정된 동계올림픽, 남아공 월드컵은 심야시간에 방송돼 낮보다 심야에 방송광고가 몰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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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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